요즘 아이렌의 주가 흐름이 박스에 갇혀 눌려 있는 느낌입니다. 좀처럼 주가가 올라가질 못하고 60불 대 벽에 계속 부딪혔다가 내려오기를 반복하고 있는 요즘입니다.처음 이 타임라인을 따라가기 시작했을 때, 솔직히 저도 반신반의했습니다. 마이크로소프트 계약, 미란티스 인수, 엔비디아 파트너십이 차례로 나열되는 걸 보면서 "이게 진짜 설계된 흐름인가, 아니면 사후에 꿰맞춘 건가"라는 생각이 계속 오갔습니다. 그런데 2월 실적 콜에서 흘러나온 한 마디가 석 달 뒤 계약으로 연결되는 장면을 보고 나서는, 완전히 무시하기가 어려워졌습니다. 아이렌 추가 계약 가능성을 둘러싼 타임라인과, 그 뒤에서 실제로 움직이는 전력 인프라 문제를 같이 짚어봤습니다. 아이렌을 오래 믿고 기다려준 주주님들과 함께 보시죠.타임라인: 우..
미국증시
2026. 6. 28. 18:52